etc-141 비스코니 동전지갑 - 따라만들기 모다 참팩 2.5인치 원단으로 만든 비스코니 동전지갑입니다. 비스코니??비스코뉴??비스코뉘.... 간단히 전, 비스코니...라고 이름하려구요..^^;; 1. 2.5cm-2.5cm 조각원단을 16개 재단합니다.. (전부 패치를 하는 경우는 32조각..재단합니다.^^) 재단하고 남은 조각을 버리기가 너무 아까워.... 1*1cm ..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4.02.12
etc-140 블루 파우치 그린 파우치...와 같은 방법으로 작업한 파랑색...파우치입니다. 가운데 조각을 하나 더 이어 원본대로 다시 작업했어요.... 원본은 격자퀼팅이지만 이번은 사선으로 퀼팅.....을 많이 줄였어요...^^;;; 패치 한조각을 넣어준것만으로도 크기가 많이 커진 느낌입니다.... 안감도 겉감과 색상을..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4.01.14
etc-139 미니하트벽걸이 만든지는...한참 됐는데... 포스팅때마다 밀려나서...몇달만에 겨우 블로그에 선보이네요.. 앤..하트 벽걸이를 만들고 난 후 남은 조각천으로 패치하여 만든 벽걸이에요.. 앤..하트벽걸이?? 처음 들어보시죠?^^ 네..이것도 아직 포스팅전이여요.. 사진을 찍어놓은게..너무 흐려서 이것도 포스..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4.01.07
esc-137 아기이불 퀼트를 하고 아이옷을 만들다 보니 출산선물을 할때 마다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남들처럼 간단히 아이옷을 사서 보내면 편하기는 한데, 바느질을 하는걸 아니.. 은근 핸드메이드를 기대할 듯...해서 지레 걱정이 되지요.. 일단은 받는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아기이불로 결정하고.. 다음..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3.11.13
etc-136 린넨소품(북커버,시크릿파우치,간단주머니) 3년전 즈음엔가 바느질 수업용으로 간단 파우치를 만들어야 해서... 샘플로 만들었다가 3년째 너무나 잘쓰고 있는 소품들입니다. 왕초보용으로 만들어야 해서 홈질과 공그르기 딱 두가지에 패치도 최대한 생략한 초간단 팩키지였어요. 핸드메이드 완제품 파는걸 보면 여밈을 보통 고무줄..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3.11.13
etc-135 미니프레임지갑 -따라만들기 가방안에서 차 열쇠를 찾을때마다 손에 금방 잡히지 않아서 큰!!!열쇠고리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만든....미니프레임지갑... 프레임에 열쇠고리를 붙였다 뗏다 할수 있어서 동전지갑보다는 열쇠고리 지갑으로 쓰고 있네요.. 가끔 생기는 동전을 넣기는 하구요.. 앞면은 패치하고, 뒷..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3.11.07
etc-134 그린파우치-따라만들기 대장간 집에 칼이 없다고 하던데.. 정작 퀼터에게 막쓸 파우치 하나가 없네요^^;; 그래서 옛날 패키지 팔다 남은것에서 뒤져서 찾아내어 만든 파우치입니다. 조각연결하고, 퀼팅하고, 마무리하는건 참 좋은데, 처음에 만드는 계획을 짜는건 왜 이리 싫은건지.. 이게 다 재료부족때문이라고..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3.11.06
etc-133 커피필터 보관함 -따라만들기 싱크대 주방서랍에 넣어둔 커피 필터가 눈에 거슬려서 크레이지 퀼트 벽걸이 남은천으로 부지런히 만들어본 보관함입니다. 먼지는 참을 수 있는데, 좀 어질러진 거는 싫어요..ㅜ.ㅜ 절대로 살림을 광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구요.. 그냥 살짝 게으른쪽인데, 어질러진거는 살짝 보기 싫어..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3.11.05
etc-131 빅사이즈^^초콜렛 마카롱 만들기는 참 오래됐는데 뒤늦게 올리는 초콜렛 마카롱입니다.^^ 컴퓨터의 홈페이지 폴더에 작업한거는 마이^^ 있는데 올리는 속도가 참....그렇네요ㅜ.ㅜ 가장 큰 사이즈의 마카롱이구요.. 처음에는 키홀더나 현관키 넣어다니는 용도로 할려 했는데 좀...많이 큰 느낌이라... 일단 벽장안에..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3.10.23
etc-130 핸드메이드거울과 거울주머니 반제로 파는 거울을 사서 만든 핸드메이드 거울과 거울주머니입니다. 항상 그렇듯 제목 참 건조하네요 ㅡ,.ㅡ 몸판은 린넨 꽃무늬로 하고 조리개부분은 스트라이프 원단 사용했습니다. 몸판은 원단 부족으로 ^^;;앞판과 뒷판을 다르게 했어요.. 요거이 앞부분.. 이것이 뒷부분입니다... 프.. 가벨의 작업실/소품 2013.10.07